항핵 항체 검사 혈액

자가면역질환 항핵 항체 검사 (ANA검사)

자가면역질환 항핵 항체 검사 (ANA검사)

항핵 항체 검사 혈액
항핵항체검사

항핵 항체 검사 (ANA검사)

항핵 항체 검사는 세포핵 내부의 항원에 대한 자가항체가 얼마나 있는지 확인하는 검사입니다. 

정상범위는 역가 기준 1:80까지이며, 이상인 경우 구체적인 질환에 대해 2차 검사를 실시하게 됩니다.

(*역가 : 혈청 검사 시 음성에 이를 때까지 혈액을 희석 수치) 역가 수치가 높을수록 항핵항체 농도가 높은 것을 의미합니다.

 
항핵 항체 검사

항핵 항체 검사 방법

항핵 항체 검사같은 경우 반세기 가까이 류마티스 질환의 중요선별검사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보통은 정맥을 통해 혈액을 채취합니다. 검사방법은 몇 가지로 나뉘는데요.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면역 형광법 검사 

검사용 세포주가 포함된 슬라이드에 환자의 희석된 혈청을 넣어, 결합하지 않은 항체를 씻어내고 형광물질이 붙은 항체를 붙여 현미경으로 형태를 판독합니다.

눈으로 판독하기에 판독자에 따라 결과가 상이할 수 있습니다. 

 

효소결합면역흡착 검사

효소결합면역흡착 검사는 상대적으로 매우 민감하고 빠른 검사방법입니다.
대량 검사 에도 용이하지만, 항원의 종류와 정보가 제한적입니다. 

면역형광법 시행 시 형광양상을 통해 질환을 유추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항핵 항체 검사 현미경

항핵항체 검사 정확도

 항핵 항체는 류마티스 관절염 뿐만 아니라, 섬유근육통, 갑상선 질환, 다양한 감염 등으로 일부 양성이 나올 수 있습니다.

 

정상인 중 20~30% 가 1:40 이상의 역가를 보입니다. 65세 이상에서는 정상임에도 불구하고 최대 37%가 양성을 띄기도 합니다.

검사의 정확도를 높이기 위한 핵심은 행핵항체에 결합한 특정 항원을 파악하는 것입니다.

항핵항체 해석

항핵 항체 양성률은 일반인에게도 비교적 높다는 것을 유의해야 합니다.

또, 양성의 경우 류마티스 질환으로 진행하지 않는 경향이 높습니다.

실제 의사의 잘못된 판단으로 환자가 불필요한 불안에 빠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일부 환자들은 전신홍반루푸스, 류마티스 등으로 진단되기 몇 년전부터 항핵 항체가 이미 양성인 경우가 있습니다. 

이를 무증상 자가 항체군이라고 하는데요. 면역계 이상이 자가항체를 만들어내긴 하지만, 임상적으로 딱히 증상이 없는 상태입니다.

증상이 없다고 해도 추적관찰하며 면역체계를 정상화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참조

계명대학교 의과대학 내과학교실 

cell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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